- [성경본문] 시편43:1-5 개역개정
-
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주 안에서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와주셔서 감당할 수 있게 하거나 피할 길을 주십니다. 감당할 수 없다면 트라우마 한 미움 시기 질투 복수로 독해집니다. 오늘의 본문은 바벨론포로 70년을 살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고 그 도움을 경험하고 큰 기쁨의 주님께 나아갑니다. 그리고 찬양합니다. 불안이 있습니다. 낙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승리합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주님은 나를 위하여 찢기시고 피를 흘려 주십니다. 승리는 내 것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서 나타난 주님은 사랑의 왕/ 해방자/ 진정한 대제사장/ 치료자입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행복합시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