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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46편(2026년4월2일 목 새벽기도회)
조양구 목사 2026-04-01 추천 0 댓글 0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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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시편46:1-11 개역개정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45편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과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복있다고 하십니다. 45편은 영광의 그리스도입니다. 바벨로 포로의 불안과 낙심 속에서 자유를 주십니다. 이것은 선언입니다. 그 은혜를 입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회개합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은 성전에서 매일 우리를 만나서 도움을 주십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감당하게 하십니다. 감당할 수 없을 때 피할 길을 주십니다. 주님은 전쟁의 능하십니다. 이 세상의 왕 나라는 먼지나 수증기정도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 주권을 인정하고 겸손히 섬겨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통치 아래 겸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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