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요한계시록14:1-5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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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요한복음1-21장, 요한1 2 3서, 요한계시록1-22장을 연말과 성탄과 정초에 읽었습니다. 요한복음13장과 요한1서2장에서 나간다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그 당시 영지주의의 미혹과 정치 경제 박해를 견디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95%가 나갔습니다. 이런 교회를 위하여 교역자의 중요성은 13장 18장 20장에서 요한을 베드로와 비교하여 높혔습니다. 교회의 형편이 그랬습니다. 제대로된 목회자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유배되었습니다. 교회를 올바르게 세우고, 4장의 보좌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회의 결정을 듣습니다. 7인 7나팔 7대접 재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미혹되지 않은 자가 144,00명입니다. 이들은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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