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시편6:1-10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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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죄를 청산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고후10장의 사탄의 견고한 진은 사탄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이론을 만들어 심었습니다. 우상입니다. 풍요와 쾌락입니다. 이것은 1계명, 2계명입니다. 결국은 망한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잘 적응하고 맞으라는 것입니다. 포로 70년, 한때 두때 반때, 3년6개월, 42개월, 1260입니다. 어느 때까지는 하나님의 때까지 입니다. 견디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죄가 벗어질 때, 그리고 오직 주님만 보일 때입니다. 그때 매와 채찍은 갑자기 사라집니다. 그 징계의 시간은 참으로 눈물로 침상을 띄우고 요를 적십니다. 몸이 수척하고 뼈가 마릅니다. 이 고난은 죄를 청산하는 과정입니다.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예수의 십자가의 고난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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