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시편13:1-6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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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사람 매와 인생 채찍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한 일입니다. 축복입니다. 저는 어느 순간 내게 주어지는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은혜입니다. 저항하지 않습니다. 그 매와 채찍은 거의 죽음 앞에 이를 정도로 길고 힘이 드는 일입니다. 죄를 청산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우상을 버린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악한 자의 교만으로 인한 조롱은 더욱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갑자기 해결해 주십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며? 우리를 힘들게 한 것들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지혜요, 능력입니다. 할렐루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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