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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32편(2026년3월13일금새벽기도회)
조양구 목사 2026-03-12 추천 0 댓글 0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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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시편32:1-11 개역개정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과 바른 관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령한 은혜가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함을 받은 것은 복입니다. 용서를 받고 보니 내가 용서가 필요한 자를 알게 됩니다. 3-5절입니다. 애굽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그렇게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비로서 우리는 회개합니다. 8절입니다. 10계명입니다. 이제는 안시입니다. 홍수가 나도 전쟁이 나도 주님은 나를 지켜 주십니다. 우리를 때린 매는 버립니다. 심판하십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행복을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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