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평강을 누립시다.(2026년3월15일주일예배)
조양구 목사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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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시편29:10-11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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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11.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복음적 평화는 힘의 논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신비한 평화입니다. 오늘 시편은 자연에 대한 노래를 넘어서는 국가적 민족적 신앙적인 이야기입니다. 70년의 바벨론 포로를 청산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성전 예배가 회복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70년을 살면서 회복한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홍수가 나는 야생의 험한 세상에서도 주님을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는 것이 복음적 평안입니다. 환경을 넘어서는 평화입니다. 율법적 사고는 내가 내 노력으로 평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메마르고 미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위로부터의 평화가 복음적 평강입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통치하신다는 단순한 믿음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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