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시편1:1-6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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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일권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오늘부터 시편을 읽습니다. 1-134편/ 135-150편으로 크게 나누어 읽습니다. 회복과 사명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돌아오면서 쓴뿌리를 정리하고 새로운 존재로의 헌신의 입장에서 읽습니다. 복선언을 받은 후에 내가 복선언이 필요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4-6절입니다. 심판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합니다. 망한 존재입니다. 바람에 나는 겨입니다. 이제 구원받은 자의 특권인 회개를 평생하고 살아갑니다. 꾀 길 자리에 따르고 서고 앉지 않습니다. 오직 율법을 묵상하고 살아갑니다. 이제 형통하는 삶이 주어집니다. 시냇가의 심은 나무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따라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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