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시편4:1-8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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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시편을 읽으면서 회복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나라가 망한 이유는 하나님을 버리고 헛되고 거짓된 것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의 풍요 속에서 이들은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을 잊습니다. 의의 제사를 버렸습니다. 구별된 거룩한 백성의 삶을 버렸습니다. 세상 사람의 조롱을 받습니다. 이제 은혜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잠잠하고 회복을 기다립니다. 그 회복의 정점은 기쁨과 평안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불안한 세상 불타는 세상에서도 하나님만이 구원임을 믿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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