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시편3:1-8 개역개정
-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4절 누워 자고 깨었으니/ 이 말은 아무런 염려가 없다는 선언입니다. 전쟁의 트라우마, 광야의 트라우마, 홍해의 장애에 대한 트라우마가 치료를 받습니다. 우리는 외부의 충격을 소화시키 못해서 이 후에 아무 것도 아닌 것에 의해서도 놀라고 얼음처럼 굳어질 수 있습니다. 시편1-119편을 읽으면서 이 상처를 치료받고 축복의 문을 열어갑시다. 물론 대적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시며 영광이시며 우리의 머리를 들게 하십니다. 환경을 분석하되 그것만 보지 마시고 구원의 주님을 보시고 평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전쟁 중에 평안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의 방패이십니다. 환경이 어려워서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없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댓글0개